남성 필수품 비오템 옴므 오일프리 BB, UV디펜스 by 오늘도구


오랜만에 블로깅 합니다. 잘 들 지내셨는 지요.
매서운 추위도 물러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옴도 엊그제 일처럼
벌써 낮기온은 20도를 넘나들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블로깅은 비오템 옴므의 오일프리 BB크림과 UV 디펜스 제품이에요.

<비오템홈페이지 http://www.biotherm.co.kr/>


남자가 봐도 멋진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있는 비오템은 그동안 주위에서 여럿 분들이 주로 사용하는
화장품으로 각인되었었죠. 이번에는 봄, 여름 시즌을 준비해서 오일프리 BB크림 제품과 UV 디펜스(썬크림)을
대표상품으로 하고있네요.

특히 남자 BB크림은 최근의 트렌드를 이미 넘어선 모양새 입니다. 저도 간단한 외출을 제외하고는
항상 BB크림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깨끗하고 하얀 피부는 여자만의 소유물이 아니죠 이젠 ^^

그러나 어떤 제품을 써봐도 시간이 지나면 끈적끈적해지고 일명 개기름이 흘러나와 번들번들 해져서
귀찮음에 찌들어있는 우리 남성분들, 어지간히 귀찮은게 아니죠..

비오템 오일프리 BB크림은 오일프리 텍스처라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하게 피부를 감싸준다고 하네요.
저처럼 유분많은 피부, 저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남성분들에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수 있겠네요^^

게다가 SPF 50을 함유하고 있어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있다니 귀찮은건 싫고 피부는 보호하고 싶은 남성분들에게
정말 딱인 제품이네요.

<비오템옴므 오일프리BB 텍스처>

색상은 여성용보다 환하지는 않지만 남성의 피부를 환하게 해주는데 적당한 컬러입니다. 자세한 컬러는 직접 매장에 가서
보고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죠.

또한 아데노신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위에 생성되어 있는 주름을 완화시켜준다고 합니다. 아데노신 성분은 다른 고가의
주름개선 화장품에서도 주로 사용하는 성분입니다. 최근 목주름, 팔자주름 크림 등에도 주력성분이라고 하네요.

마침 기존의 제 BB크림도 떨어져가는데, 이 블로깅을 마치고 외출할 때 하나 구입해 봐야겠어요^^ 남자 BB크림으로 정말
괜찮은 제품인 듯 하네요.




다음은 역시 비오템의 제품으로, UV디펜스 제품입니다. 비오템의 디펜스 제품은 자외선 차단 효과로 유명하죠.
기본적으로 SPF 50으로 구성되어 있고 타 제품과는 달리 끈적끈적한 느낌이 없어 로션처럼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특히 UV디펜스 제품을 바른 많은 분들은 끈적임과 들뜨는 현상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계시는데
비오템옴므 UV디펜스 제품은 가볍고 획기적인 라이트 플루이드 타입으로 매일 로션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 귀찮아서 자외선 차단제품을 꺼리던 남성분들도 가볍게 UV디펜스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자외선 차단 효과를 노려볼 수 있겠네요. 비오템만의 독창적인 특수 자외선 차단 필터 성분이 UVA와 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피부 내 유해물질을 정화하는 성분이 피부의 방어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5월에 한정적으로만 판매하는 수퍼사이즈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니 서둘러야 겠네요!!

<기존 UV디펜스보다 2.5배 커진 비오템옴므 UV디펜스 수퍼사이즈>


이번 비오템옴므의 두 제품에는 프로야구 선수들이 직접 화보에 참여했는데요,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강정호, 황재균, 심수창, 이택근 선수가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코멘트도 남겼으며 멋진 촬용도 해주셨네요.


마지막으로 강정호선수의 광고영상 함께 보시고 블로깅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계속 더워지는 날씨에 우리 남성분들도 비오템옴므 오일프리 BB 제품과 UV 디펜스 제품으로
간단하면서 효과적으로 피부관리 해 보자구요^^

다음 블로깅까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조광래호 by 오늘도구











이번 포스팅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현 사태에 대해서 해볼까 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지난 국가대표 2연전, 바로 폴란드전과 UAE전이 바로 그 대상입니다.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치르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0월 7일과

10월 11일 각각 폴란드와 UAE를 상대로 친선전 및 예선전을 펼쳤습니다.

이에 조광래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고 이례적으로

K리그 전북 현대의 골잡이 이동국을 발탁했습니다.

이동국은 조광래 감독이 전주월드컵경기장을 방문했던 세레소 오사카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 당시 4골을 퍼붓는 특급활약으로, 그 경기에 최철순과 부딪혀 코뼈골절을 당한

김보경을 대체하여 발탁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는 많았습니다.

최강희 전북현대 감독은 "이동국을 발탁할 의사가 있었다면 처음부터 발탁했어야지, 왜 이제와서 발탁

하느냐" 라는 뉘앙스를 띄웠고, 대다수의 축구팬이 봐도,

그동안 무수히 조광래 감독이 "자신의 전술에 부합하지 않는 선수" 라 못박은 이동국의 발탁에 

의아해 했습니다.

<사진 : 조광래 감독 출처 : 뉴시스>


이동국의 발탁이 조광래 감독의 의사였는지, 여론에 못이긴 조광래 감독의 꾀 였는지 저로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동국은 현 대표팀 스쿼드의 여느 공격수보다 월등한 활약을 K리그,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주고 있었고, 그동안 그런 이동국을 철저하게 외면했던 조광래 감독입니다.

결과적으로 주포 이동국이 빠진 전북 현대는 K리그 수원과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기는 경기를 하였고

이동국은 폴란드와의 경기에 45분, UAE와의 경기에 10여 분을 뛰었습니다.


<사진 : 이동국 출처 : 스포츠조선>


포털 커뮤니티 사이트의 어떤 축구 토론방을 보더라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이동국의 논란은 이 포스팅의 주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조광래 감독의 선수 구성을 비판하고자 꺼낸 화두입니다.


조광래 감독은 이동국을 발탁했을 시 "최근의 득점력이 좋다", "공격수로서 현 대표팀에 다른 옵션으로 가용할 수 있다" 등 

김보경의 대체자원이 아니라는 식으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여기서 문제되는 상황은

최근의 득점력이 좋다고 했던 발언에서 볼 때, 이동국의 득점 (게다가 도움까지)은 올 시즌, 아니

09년 부터 꾸준했습니다. 비록 올 시즌 8경기 무득점의 기록이 있지만 그 당시에도 공격포인트는 활발하게 기록하였고

팀의 득점에 기점이 되는 활약을 심심치않게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공격수로서 현 대표팀에 다른 옵션으로 가용 할 수 있다는 발언에서는 폴란드전과 UAE전을 볼 때 알 수 있습니다.

"이동국을 위한 맞춤형 전술을 구상하였다", "발빠른 윙어를 사이드에 배치하겠다" 등의 발언입니다.

한 국가를 대표하는 대표팀의 감독으로서 이런 발언은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동국은 뛰어난 선수이지만 폴란드전이 끝난 뒤의 조광래 감독의 발언처럼 그도 팀의 일부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 발언을 왜 폴란드전이 끝난 후에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 조광래감독은 이동국을 위한 맞춤형 전술 - 즉 발빠른 윙어를 사이드에 배치 - 을 구상하였다면서

쓰리톱 구성을 박주영 - 이동국  - 지동원 으로 하였습니다. 박주영과 지동원이 현 대표팀에서

포워드라는 위치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스위칭 한다지만 그들도 역시 스트라이커 성향을 갖춘 선수이며

윙어로서의 한계는 어떤경기에서도 드러나있었습니다. 물론 그들의 역량을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동국에게 시간이 부족했다는 논란은 다루지 않겠습니다. 선수를 위한 전술을 사용한다는 감독의 발언과

꺼내어진 경기의 전술이 달랐던 것을 보더라도 이동국에게 할애된 시간이 많지 않을 것이란 것은

누가봐도 자명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다룬 내용은 한 선수에 대한 '대표팀' 감독의 행동이 어땠는 지 일례를 적었을 뿐입니다.

물론 타겟을 이동국으로 정했지만 유병수, 김정우, 염기훈 등 의 경우가 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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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손흥민 父親 손웅정 씨 출처 : 스포츠조선>


폴란드전과 UAE전이 끝난 후 대표팀 축구계를 들썩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손흥민의 부친 손웅정 춘천FC 유소년팀 감독의 발언이었죠. 

손웅정씨는 대표급 기량을 갖지 못한 손흥민의 대표팀 차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의 발언이 시사하는 바는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한가지 발언을 한가지 다양한 의미로 해석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그렇다고 그 발언의 속내를 못알아차리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이제 막 부상에서 회복되어 소속팀 경기를 출전하고 기량을 끌어올리려는 손흥민을 대표팀에 차출하고

10분~15분 뛰게 하느냐는 손씨의 발언은, 아버지로서의 아들사랑으로만 해석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현 대표팀의 절반은 해외파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박주영 기성용 구자철 이청용(부상) 등에

나아가 지동원, 손흥민, 남태희 등으로 대변되는 유망주들 까지, 조광래 감독 부임 후 항상 따라다녔던 이야기입니다.

이전의 기록보다는 현재에 화두를 맞추겠습니다. 아스날에 진출한 박주영은 한 달이 넘는 시간동안

리그데뷔도 못했으며 다가올 마르세유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명단에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물론 박주영은 그 동안에도 일본전을 제외한 대표팀 경기에서 준수한, 아니 화려한 활약을 하였습니다.

K리그에서 스트라이커로서 두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지동원은 폴란드전과 UAE전에서

극악의 컨디션을 보였으며, 아스날과의 리그경기에 선발로 기용할 것이라는 브루스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습니다. 구자철 또한 소속팀에서 중용받지 못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현 대표팀의 스쿼드 상 유일하게 주전의 활약을 하고 있는 선수는 기성용 뿐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 손흥민은 주전급이 되었습니다.)











조광래 대표팀 감독은 소속팀에서 활약을 기준으로 대표팀 선수를 선발한다고 하였습니다.

어느 대표팀 감독이라도 소속팀활약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위의 저명한 사실로 입각해 볼 때, 조광래 감독은 자신의 입 맛에 맞는 선수를 자신의 전술에

끼워넣기 식으로 대표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부임 이내 줄곳 포어체크를 강조 한 그는

체력을 기반으로 전방위 압박을 중시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색깔에는 맞을 진 몰라도

공격수들의 무한 스위칭을 요구함으로써 포어체크의 기본이 되는 체력을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속팀에서 출장기회를 부여받지 못하는 선수들은 개인훈련과 팀훈련을 확실히 한다 하여도

경기를 직접 뛰는 감각에서 오는 체력이 현저하게 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동원, 구자철이 그 좋은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어서 포지션 문제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 대표팀의 주 포메이션은 포백을 사용하되, 변형 포백으로 양 사이드 풀백 중 한명을 공격적 성향을 가진 

선수를 배치하고 반대편 사이드에는 센터백 성향을 가진 선수를 배치합니다. 미드필드진에는 3명의 선수를 배치해

역삼각형 혹은 정삼각형의 구도로 가져가고 있으며, 포워드진에는 세명의 선수가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무한정 자리를 바꿔가는 전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광래 감독의 전술에 의문을 재기하고 싶습니다. 조광래감독은 부임 초기부터

포어리베로를 이용한 쓰리백, 쓰리백을 좇는 변형 포백 만을 사용해 왔고

이 두가지 수비 전술은 모두 쓰리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 나라의 대표팀은 자국의 리그 색깔을 반영해야 합니다. 단적인 예로

선수의 개인기와 패스를 중시하는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를 기반으로 하는 스페인 대표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를 기반으로 하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있습니다.

조광래 감독이 지향하는 스페인 대표팀의 색깔을 잠시 외면한다 해도

K리그를 기반으로 한 대표팀의 색깔은 포백입니다.

이미 K리그 대다수의 팀이 포백을 사용하고 있고, 포백에 맞춰진 센터백, 풀백 자리에 

신광훈, 최효진, 양상민, 최철순, 박원재, 김창수 등 기량좋은 선수들이 즐비합니다.

조광래 감독의 의중을 알 순 없지만 변형 포백을 사용하는 그는 한번도 정상적인 풀백을 통한

포백을 이용한 적이 없습니다. 경기당 1.8 실점으로 뒷문이 불안한 대표팀에 언제까지

변형포백을 입힐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전술자체를 바르셀로나가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입혔다는 것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힌 상황하고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해외파(유럽파)에 대해 맹목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닌 조광래 감독은

전술부터 선수관리 까지 제대로 되고 있는 부분이 한 부분도 없습니다.

팬들은 감독을 외면하고 있으며, 11월 중동 원전 2차전이 좋지 못한 결과로 나타났을 시

언론에서도 경질의 움직임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에 조광래 감독은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그의 계약기간은 내년 여름까지 지속될 것이고, 재임기간 동안에는 충실히 맡은 바 임무를 

다 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억해야 할 점은 일본전이 시작이 아니란 것입니다. 아시안컵 부터 우승을 하지 못했을 때 부터도

아닙니다. 조광래 감독의 대표팀은 언제나 위기였습니다. 


그가 바라는 만화축구는 경남에서 계속 했어야 했을 것입니다.


<사진 : 이청용 출처 : 베스트일레븐>


어떤 감독도 볼튼의 이청용 선수를 칭찬 할 것이고, 그도 칭찬 했지만

그는 이청용 선수에게 맞는 옷을 입힐 수 없을 것입니다. 만화축구라 했습니다.

"감독님의 축구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만화에서나 하는 축구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지 몰라도 조광래 감독이 대표팀을 이끄는 한

한국의 월드컵 8회 연속 진출은 없을 것 같습니다.

혹자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감독부터 해외파가 아닌데, 해외파에 왜 그렇게 극성인가"

그도 K리그 감독이었습니다. 자신이 육성한 선수도 많고 그들이 뛰고 있는 곳이 K리그 입니다.

조광래 감독의 계속되는 K리그 외면이 지속된다면 대표팀도 결국은 없습니다.




공격이 안풀릴 때는 박지성을 찾고, 수비가 안될 때는 이영표를 아직도 찾는 그는

자신의 역량에 대한 반성보다는 언제나 선수탓만 하고 있습니다.


공중파로 중계되는 방송 경기에서도 터치라인 부근까지 나와

"야! 임x! 야xx야!"

자신의 전술에 자신이 없던 것일까요, 선수관리를 못한 것일까요.

아직도 그는 소리칩니다.

고집도 지나치면 아집이 됩니다.


조광래 대표팀 감독은 속히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개인별 맞춤 피부 컨설팅, 메리케이 by 오늘도구



당신이 잠든사이, 피부의 에이지-파이팅 본능을 깨워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날씨도 쌀쌀해지고 점점 피부도 푸석푸석해지네요 ㅠㅠ


특히 저처럼 들쑥날쑥한 피부, 한번쯤은 나의 피부에 모든걸 맞춘 화장품이

갖고싶어질꺼에요.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좋은 제품이 나와서 블로깅을 합니다!!

메리케이 라는 제품인데요. 저도 생소하지만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세계 최대의 화장품 방문판매 업체!!

메리케이는 미국의 최대 화장품 브랜드이군요. 전세계 35여 개국 이상에서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네요.

홈페이지를 링크할께요 .http://www.marykay.co.kr/

우선 메리케이의 뷰티 컨설턴트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우리의 피부를 맞춤 컨설팅 하는 것이겠죠?

메리케이 뷰티컨설턴트는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제품과 맞춤서비스를 제공하여

화장품 이상의 미적가치를 실천,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전문가 입니다!!


http://www.marykay.co.kr/NEW/shoppingmall/mall.asp


링크된 주소로 들어가면 메리케이 홈페이지의 지역별 뷰티컨설턴트를 확인 할 수 있어요.

위의 그림과 같이, 해당 지역별로 컨설턴트가 존재하고, 그 컨설턴트를 나의 컨설턴트로 지정하면

더 원활한 상담을 이룰 수 있겠죠^^






위의 동영상은 메리케이에서 이번에 출시한 타임와이즈 나이트 콤플렉스 제품의 동영상입니다.

강력한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 본연의 개선주기를 가속화하여 낮 동안 지친 피부를 되돌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한결 젊어진 피부가 될 수 있게 해준다네요^^

안티에이징 펩타이드 에센스 로 밤사이에 피부에 활력을 줄 수 도 있고


요즘 화장품의 대세인 천연 성분이에요,

보고만 있어도 얼른 제품을 컨설팅 받아서

지친 피부를 정화시키고 싶어지네요 ㅠㅠ

최근에는 이런 나이트 에센스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지요.

밤사이에 지친 피부에 활력을 줄 수 있고, 더욱이 자면서 피부관리를 받는다는

이점때문에 많이들 찾으시는 거 같아요 ^^



한마디.

이런 좋은 제품이 있어도 자신의 피부에 맞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겠죠?

그렇지만 메리케이 나이트 에센스 제품들은 직접 해당 컨설턴트가 자신의 피부에 맞춘

컨설팅을 해줘서 보다 피부에 맞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서

자신의 피부에 완벽히 어울리는 화장품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 이제 어서 온라인 컨설팅을 받아 우리도 우리 피부에 맞는 제품을 고르러 가봅시다!!^^


아래 이미지는 홈페이지 내용이에요

들어가서 확인해 보자구요^^ ->메리케이 홈페이지






전북현대, 그리고 전술 이승현 by 오늘도구














기자들의 기사에는 항상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

바로 발빠른 윙어 이승현에 대함이다.

대부분의 킬링기사를 내보내는 기자들은 전북현대의 최근 상승세를 당연히

기사화 한다.

여기서 항상 대두되는 전북현대의 전술은,,

4-2-3-1 형태의 이동국을 꼭지점으로 하는 전술.

3의 자리에 항상 이승현을 거론하는데,,

과연 이승현이 전북에서 얼만큼 전술상 우위를 점한다고 보는가?

전북현대의 최근 경기를 직관하고 온 필자로서는 그에게 절대로

손을 치켜 올릴 수 없다.




최근의 이승현은 서정진에게 확실히 주전경쟁을 밀린 모습이며,

혹자의 판단으로는 서정진과 로테이션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항상

전북이 강팀과의 경기에는 후반 들어 서정진이 주전으로 나왔다.

이는 최강희 감독의 의중을 알 수 있는 부분이며

이승현의 빠른발이 전북에 보템이 되고 있는 지는 알 수 없다.

지난 K리그 27라운드 상주상무와의 경기에 선발출전하여 풀타임을 뛴 이승현은












2골 1도움의 공격포인트를 올렸으나

그 경기에서 이승현을 직관한 팬들은 그에게 칭송은 커녕 욕을 하기 바빴다.

2골을 넣는 위치 선정과 스피드는 위력적이었으나,

이동국이 쏟아부어주는 양질의 어시스트는 놓치기 일쑤였고,

전북셀로나 라고 불리우는 전북의 패스플레이가 끊기는 부분엔 항상

이승현이 있었다.


08년부터 10년까지 전북의 오른쪽을 담당하던 최태욱이 생각나는 이유일까?

이타적 플레이와 30줄의 나이에 왔으나 이승현에 밀리지 않는 스피드,

이승현을 평가 할 때 스피드가 전부라면 최태욱은 이승현이 멘토로 삼아야 할 본보기다.

최태욱이 전북의 측면을 호령하던 때, 전북은 루이스 에닝요 이동국 최태욱과 함께 F4라 불리우는

절정의 화력을 뽐냈었고,

시즌이 지나 전북의 공격력을 상대팀들이 간파했을 때,

최강희 감독은 다른 전술, 다른 공격수들로서 이동국에게 집중되는 수비를 분산시켰다.

그러나, 최태욱과 같은 선수가 계속 전북에서 뛰었다면 이승현 김동찬으로 대변되는

선수들이 설 자리는 전북에 없었을 것이다.


전북에는 이기적인 선수가 필요 없다.

정성훈을 보자. 정성훈은 이동국과 동갑으로서

K리그 다른 팀으로 이적했을 경우 주전을 장담할 수 있는 실력이지만,

전북에서는 이동국의 뒤를 봐주는 조커로 출전중이다.

그는 전북에서 행복하고, 우승을 위해 출전명령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에 반해 이승현 김동찬은 자신의 플레이를

자신의 것으로만 국한하려는 경향이 있다.



마치 초등학생때 공을 찰 때, 공을 아주 잘차고 개인기가 좋은 학생이

드리블돌파를 계속 시도하다 더이상 진행 할 수 없을 때 할 수 없이 패스하는

느낌이 든다.

이승현은 이런 플레이를 버려야 할 것이다.

그가 전북에서 놓친, 뺏긴 공이 얼마인가.


지속적으로 국가대표에 차출되지 않는 모습을 봐도 알 수 있다.

이승현은 변화가 필요하다.

지금으로서는 그냥 단순히 빠른 선수에 지나지 않는다.


최태욱을 벤치마킹 해야 할 것이다.



※ 이 글은 전북을 사랑하는 한 팬이 진심어린 조언을 한 글 입니다,.

언제부턴가 by 오늘도구



언제부턴가 꿈이 없어졌다.

왜 일을 하고 있으며

왜 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지도 모르는 체

그냥 저냥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무엇을 하는 지

내가 왜 하는 지

알지도 못하고

또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다.

어렸을 적 많았던 내 꿈들은 어느새 자취를 감췄고

그저 세월 따라 시간 따라 흘러만 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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